AI를 활용한 옥외광고 효과측정

오프라인 마케팅의 새로운 패러다임

What We Do ?

카메라에 포착된 인구 정보(성별, 연령, 인지도, 주목도 등)의 분석을 통해 옥외광고효과측정을 실현하며, 이를 바탕으로 옥외광고의 모든 것을 제공하는 O2O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about addd

애드아이

인공지능 기반 효과측정 솔루션

달고 T

애드아이 탑재 이동형 스마트 매체

달고 D

애드아이 탑재 스마트 디지털 매체

달고 S

리워드 기반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

addd’s tech

addd의 AI기술은 카메라에 포착된 인구를 측정하고 개인의 성별연령을 판단합니다. 또한 광고를 인지/주목하였는지 분석하여 수치화함으로써 효과측정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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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추정 기술의 적용

실시간으로 보행자(객체)에 대한 자세추정(Pose Estimation)분석을 통해 성별, 나이, 노출/시청/주목율 등 데이터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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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 감지 기술을 통한 분석

자체 Dataset을 구축하였으며, 경량화된 엣지장치를통해 고도화된 포즈 트레킹, 안전감지 등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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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보호

보행자(객체)를 비식별화 및 녹화/저장 없이 실시간 분석 처리하며,프록시 서버 활용 및 IP 지정으로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호 관리/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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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분석

센서를 통해 풍량, 습도, 기후, 환경데이터 수집 및 연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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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기반 Map

GPS 신호를 수신하고 현재 위치의 경도/위도 좌표를 변환하여 Map에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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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효과 시각화 대시보드

실시간으로 광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각화 웹 대시보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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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위주의 구성원 AD with Data 차별화 & 혁신

Addd’s Value & Vision

오프라인 광고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신세계를 기술을 기반으로 혁신시켜 나갑니다.

01 개발자 위주의 구성원

전체 구성원의 70%가 수준 높은 개발자로 구성

02 AD with Data

불명확한 영역에 대해 정량적 데이터를 산출을 통한 합리적인 사업진행

03 차별화 & 혁신

오프라인을 온라인으로, 분석기반 명확한 대상에 대한 과금형태의 New Smart Media

규제대응

규제대응

2022년 09월

화물차를 활용한 전자 광고판 광고 중개 플랫폼 승인

규제대응

2022년 04월

AI기반 디지털 사이니지 효과 측정 실증특례 승인

규제대응

2021년 09월

모빌리티 활용 광고 플랫폼 실증특례 승인



A trustworthy company

애드는 무궁무진한 성장성과 기술력에 대해 인정받고 있습니다

[Press] 애드, 국내 1호 광고트럭에 MINI 신차 광고 '온에어'


https://www.etnews.com/202407120000962024.07.12국내 1호 화물광고트럭 '달고T'애드 테크(AD-tech) 기업 애드(대표 안상현)가 화물차와 옥외광고가 결합한 스마트광고트럭 '달고T'의 첫 공식 광고로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MINI(미니) 신차를 온에어했다고 12일 밝혔다.​'달고T'는 애드가 다년간 쌓아온 기술력을 집약한 새로운 스마트 광고매체다.​해당 스마트 트럭은 옥외광고 효과(노출·시청·주목인구, 성별, 연령)를 측정할 수 있는 인공지능 솔루션인 애드아이(addd-i)가 탑재돼 있어, 빅데이터 구축이 가능하다.또 보행자 중심의 광고 송출로 운전자 시야 방해를 최소화하는 안전성 등 다양한 조건들을 통과해 과학기술통신부 규제샌드박스 승인을 받은 국내 최초 광고 트럭이다.​이번 광고 프로모션은 강남, 홍대, 여의도, 종로, 을지로, 성수, 잠실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점적으로 6주간 진행된다.이 외에도 애드가 보유한 스마트 매체인 '달고D'와 유동인구가 많은 테헤란로에 위치한 DA빌딩 대형전광판을 통해서도 MINI(미니) 광고가 송출돼 넓은 커버리지로 많은 잠재 고객에게 전달되고 있다.​애드 관계자는 “그동안 합법적으로 집행하기 어려웠던 화물차를 활용한 광고 송출을 규제샌드박스 통과를 통해 국내 최초로 실현했다는 점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MINI 신차를 첫 광고로서 진행하게 되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이어 “더 나아가 광고트럭 확대와 발전된 기술을 통해 옥외광고 시장의 신규 매체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024-07-15

[Press] 애드, 혁신적인 옥외광고 플랫폼 ‘애드링크’ 런칭


애드-테크(Ad-tech) 스타트업 ‘애드(addd)’ (이하 애드)가 옥외광고 플랫폼 ‘애드링크(addd-link)’를 런칭한다고 7일 밝혔다.​‘애드’는 카이스트 출신의 구성원들을 필두로 설립되어, 온라인과 다르게 퍼포먼스 마케팅식 접근이 어려웠던 옥외광고에 대한 실질적인 데이터 분석을 AI 기술력을 기반으로 실행하는 ‘애드아이(addd-i) 솔루션’을 선보였다. 애드는 이를 기반으로 강남권 핵심 클리닉 60여곳과 제휴를 맺은 광고 송출 매체 달고D, 과학기술통신부 규제샌드박스 최종 통과를 인가받은 스마트 모빌리티 광고 송출 매체인 달고T등을 선보이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애드테크 스타트업이다.​곧 출시를 앞두고 있는 애드링크는 AI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실시간 대시보드 제공을 통해 옥외광고의 효율성을 높이고, 광고 생태계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려는 목표를 가진 옥외광고 플랫폼이다. 이를 위해 애드링크는 공공데이터에 기반한 비 정량적인 데이터가 아닌, 애드만의 고유한 데이터를 활용한다. ​애드링크는 애드의 AI 기반 자세추정 기술, 객체 감지 기술을 기반으로 수집된 누적 10억개의 GPS 기반 데이터, 3억개의 모빌리티 주행 패턴 데이터, 9억개의 노출인구 데이터 등의 실증적인 비 식별 옥외광고 데이터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옥외광고 플랫폼과의 비교 시 강점을 지닌다.​애드 관계자에 따르면, “애드링크 런칭 기념 공격적인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라며 “애드가 지닌 자체 광고 매체인 달고D, 달고T등을 우선적으로 활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고 추후 다양한 광고주, 매체사, 대행사들을 입점시켜 광고 생태계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옮기는 혁신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출처: https://www.startupdaily.kr/news/articleView.html?idxno=50202024.06.11​

2024-06-13

퍼포먼스 마케팅…안녕인가? 도래하는 쿠키리스 시대


출처 Unsplash2024.05.28구글,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 시기 2025년으로 연기 온라인 광고의 거대 기업 구글(Google)이 서드파티(third-party) 쿠키 지원 중단 시기를 올해 3분기에서 2025년으로 연기했다. 이에 국내외 언론과 광고업계는 쿠키 지원 중단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할 시간을 확보하게 됐다.그러나 퍼포먼스 마케팅 시대의 종말이 다가오고 있으며, 새로운 쿠키리스(Cookieless) 시대의 마케팅 방안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시사점을 준다. 쿠키는 사용자의 온라인 행동을 추적해 맞춤형 광고를 제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쿠키가 사라지면 광고 타겟팅과 성과 측정이 어려워지면서 기존의 디지털 광고 모델은 변화를 겪을 수밖에 없다. 이에 여러 기업들이 온라인에서 벗어나 다른 방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최근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글로벌 마케팅 지식 포럼 ‘DMS 2024 (Digital Marketing Summit 2024)’에서도 ‘쿠키리스를 대비한 마케팅 전략’이 주요 안건으로 선정돼 마케터들의 논의가 이루어진 바 있다. 이는 다가오는 쿠키리스 시대에 대한 신중한 논의가 시작되었음을 보여준다.출처 Unsplash◇ 쿠키란 무엇인가?쿠키란 웹사이트에서 브라우저로 전송되는 소규모 데이터 파일로, ‘서드파티 쿠키(3rd party cookie)’와 ‘퍼스트파티 쿠키(1st party cookie)’로 구분된다. 서드파티 쿠키는 제3자가 발행한 쿠키로, 웹사이트 소유주가 아닌 제3자가 활용 가능한 행동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반면, 퍼스트파티 쿠키는 웹사이트 소유자가 직접 생성한 쿠키로, 방문자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다.◇ 쿠키리스 시대의 도래쿠키리스 시대는 이미 예견된 바 있다. 최근 온라인 상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우려가 증가하면서, 사용자의 동의 없이 수집 및 사용되는 쿠키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커졌다. 사용자는 웹 브라우저를 이용하면서 쿠키 생성에 대해 대처할 방법이 사실상 없었고, 모든 행동이 쿠키로 저장돼 서비스 제공자가 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우려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졌다. 심지어 동일한 브라우저 내에서 현재 방문 중인 사이트에 도달하기까지의 경로도 파악할 수 있었다. 이처럼 서드파티 쿠키 제공은 사용자의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는 시대에 맞지 않는 방식이었다.이에 애플과 구글이 각각 자체 브라우저인 사파리와 크롬에서 서드파티 쿠키 제공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며 마케팅 업계에 급격한 변화를 예고했다. 특히 구글 크롬의 웹 브라우저 시장 점유율이 65% 이상이기에, 2025년 쿠키 지원 중단 시기가 지나면 디지털 광고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포먼스 마케팅 시대의 종말애플의 사파리와 모질라의 파이어폭스는 이미 2020년 개인정보 이슈로 쿠키 수집을 중단했으며, 약 70%의 시장 점유율을 가진 구글의 크롬까지 서드파티 쿠키 제공 중단을 선언하면서 마케팅 업계는 큰 충격을 받았다. 서드파티 쿠키는 퍼포먼스 마케팅 분야에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퍼포먼스 마케팅이란 디지털 환경에서 마케팅 성과를 측정해 가장 효과적인 광고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일련의 과정을 의미한다. 이러한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개개인에게 개인화된 광고를 제공하는 것이다. 서드파티 쿠키는 이러한 개인화된 광고를 제공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었다. 때문에 대부분의 마케팅 업계는 구글과 애플 등 브라우저 개발사의 서드파티 쿠키에 의존해왔다. 서드파티 쿠키 제공 중단은 퍼포먼스 마케팅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으며, 업계에서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시대는 끝났다”고 표현할 정도다.출처 Unsplash◇ 기술과 결합한 옥외광고의 부상이에 여러 기업들은 서드파티 쿠키 지원 중단에 따른 변화를 대비하고 새로운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오프라인 광고, 특히 옥외광고가 주목받고 있다.기존에 옥외광고는 광고 효과를 측정하기 어렵다는 단점으로 인해 그 규모와 실질적인 영향력에 비해 활성화가 덜 된 측면이 있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쿠키리스 정책으로 다시금 옥외광고에 대해 주목하는 추세이다. 옥외광고가 다시 주목받는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대중적인 노출과 높은 도달률: 옥외 광고는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도로나 건물 외벽, 대중교통 수단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설치된다. 이는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특정 위치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창의적이고 다양한 표현 가능성: 옥외 광고는 크기, 형식, 위치 등에 따라 매우 창의적이고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될 수 있다. 최근 여러 기업들이 다양한 3D 구조물, 디지털 디스플레이, 프로젝션 매핑 등을 활용해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이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소비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다.▲지역 기반 타겟팅: 옥외 광고는 특정 지역이나 장소를 타겟팅 할 수 있어 지역 기반 마케팅에 매우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특정 상점 근처나 이벤트 장소에 광고를 배치해 해당 지역의 잠재 고객에게 직접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 이는 지역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매출의 증대에 도움이 된다.▲옥외광고와 인공지능 기술의 결합옥외광고가 재평가되는 이러한 추세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옥외광고 효과측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애드-테크(AD-Tech) 스타트업 ‘애드(addd)’가 주목받고 있다.AI 테크기업 애드(addd)는 옥외광고의 효과 측정을 가능하게 한다. 애드의 카메라 기반 옥외광고 효과측정 솔루션 ‘애드아이(addd-i)는 비전센서를 통해 보행자를 인식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실시간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광고에 노출된 보행자와 차량에 대한 데이터를 정량화 한다.딥러닝 기술을 접목시킨 애드의 객체감지 기술과 자세추정 기술은 단순 유동인구의 파악이 아닌 광고를 실질적으로 주목한 인구, 성별, 연령 등의 측정을 가능하게 한다. 보수적인 면이 강했던 옥외광고판에 데이터를 통한 분석을 도입한다면 효율성 제고 및 퍼포먼스 중심의 전략수립과 합리적인 예산 소진이 가능해질 것이다.쿠키리스 시대의 도래는 디지털 마케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기존의 홍보전략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광고 매체와의 믹스, 인공지능 등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오프라인 광고 솔루션의 도입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https://www.startupn.kr/news/articleView.html?idxno=46141

2024-05-29

애드(addd), DMS2024 참석…”마케팅협력 발굴기대”


AI AD-Tech 스타트업 ‘애드(addd)’, DMS2024에서 기술을 선보이다2024.05.21 AI(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옥외광고의 새로운 바람을 불러오고 있는 애드테크 스타트업 ‘애드(addd)’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마케팅 컨퍼런스 ‘DMS2024(Digital Marketing Summit 2024. 이하, DMS)’에 참석해 기술 시연 및 기술의 발전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는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계획이다. DMS는 2016년 시작된 마케팅 산업의 흐름과 변화 그리고 실용적인 지식을 교류하는 마케팅 지식 포럼이자 페스티벌이다. 많은 국내외 브랜드 및 에이전시가 참석하는 글로벌 마케팅 행사로서 마케팅 기술, 시장의 변화, 브랜드 캠페인, 미디어 채널의 변화 등에 대해 전세계 현장 리더들로부터 경험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장이라고 할 수 있다. 애드는 2018년 설립된 스타트업으로서, 인공지능 측정 기술을 통해 옥외광고 성과측정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솔루션(애드아이)은 효과적인 마케팅을 집행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서 광고주는 명확한 데이터를 통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브랜드 홍보를 집행할 수 있으며, 종합광고대행사들에게는 타겟 마케팅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국내 1호 데이터 가치평가 기업’으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신뢰도와 기술력을 갖춘 애드는 옥외광고 관련 기업과 정부 유관기관 등이 중심이 되어 과학적인 옥외광고 효과지표의 생산 및 표준화를 생성하는 ‘옥외광고 효과지표 표준화 얼라이언스’에 효과지표 생산기업으로 참석해 국내의 객관적인 지표 생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선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외에도 스마트 클리닉 매체 ‘달고D’, 스마트 모빌리티 광고매체 ‘달고T’를 순차적으로 런칭해 나가며 인공지능 기술과 광고매체가 결합된 매체사로서의 지속적인 성장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최근에 런칭한 ‘달고T’는 화물차와 옥외광고가 결합한 매체로서 광고대행사, 광고주들로부터 다수의 협업 제안을 받고 있다.애드 관계자에 따르며, “이번 DMS2024 참가는 현 마케팅 흐름을 살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술과 융복합 되며 빠르게 변화해 나가는 마케팅 업계에 자사의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올해 포럼의 핵심 아젠다가 AI, 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인 만큼 다양한 관계자들과의 협업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장이라고 본다”라고 밝혔다.*출처 : 스타트업엔(StartupN)(https://www.startupn.kr)

2024-05-24

‘애드’, 화물차를 활용한 광고트럭 시범운행


효과측정이 가능한 광고트럭 강남거리를 달리다2024.04.29(사진=강남역 시범운행 중인 달고T) 옥외광고 효과측정 솔루션을 기본으로 하는 애드테크 기업인 주식회사 애드(이하 ‘애드’)에서 화물차와 옥외광고가 결합한 LED화물광고트럭 ‘달고T’ 런칭에 앞서 테스트 시범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애드’는 카이스트 출신의 구성원을 기반으로 설립되어,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그동안 확인하기 어려웠던 옥외광고에 대한 실질적인 데이터 분석을 하는 ‘애드아이(addd-i)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를 기반으로 광고매체 사업으로 확장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스타트업이다. 준비 막바지에 들어간 ‘달고T’는 애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신규 사업이자 ‘2024 광고산업의 키워드’ 모빌리티, AI, 빅데이터, 타겟 송출형 광고, 다이나믹 광고 등을 집합해 놓은 신규 모빌리티 광고매체이다. 일반적인 불법차량과 구별되는 점은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합법적으로 운영되며, 보행자 오디언스 중심의 광고송출을 통해 운전자 시야방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더불어, 광고 송출 중 데이터를 수집하여 광고주에게 웹 대시보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정보제공이 가능하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애드는 과학기술통신부 규제샌드박스 규제특례지정서를 이미 획득하였으며, 안전성을 고려한 추가적인 정부 부가 조건을 이행하여, 최종통과에 목전을 앞두고 있다.애드 관계자에 따르며, “이번 상용화를 통해, 택배 및 화물차와 협력하여 운전사와 운송업체 등의 부가수익 창출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도 진행할 예정이며, 일자리 창출, 수익쉐어를 통한 상생 그리고 옥외광고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였으며, “옥외광고에 선진국인 미국, 일본 등과 같은 나라에서는 번화가를 중심으로 LED광고 트럭이 활성화되어 있는 반면에 국내의 경우 규제로 인해 활성화되지 않은 측면이 있다. 애드는 이런 가능성과 규제이슈를 해결해나갔으며, 유연성과 상호작용성이 뛰어난 매체인만큼 애드의 기술력을 적극 활용해 대형 옥외전광판과 연동하는 그림까지 그려나간다면 광고주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서 높은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출처 : https://www.startupn.kr/news/articleView.html?idxno=45678

2024-04-29

Customer

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시대
여러분들의 공간, 매체에 가치를 더해드립니다

오프라인 광고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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